핸디코트1 인테리어 필름 시공의 8할, 하자를 막는 밑작업(퍼티와 샌딩) 완벽 가이드 시작하며 : 왜 기술보다 '면'이 중요한가?인테리어 필름의 두께는 보통 0.4mm 내외로 매우 얇습니다.이 얇은 필름은 피부착면의 아주 작은 요철, 구멍, 티끌 하나도 숨기지 못하고 그대로 겉으로 드러냅니다. 전문가들이 "필름 시공 시간의 대부분을 밑작업에 쓴다"고 말하는 이유입니다. 오늘은 학원 실습 경험과 현장 데이터를 바탕으로, 가장 기본이 되지만 자칫 소홀하기 쉬운 퍼티와 샌딩의 핵심을 정리해 드립니다. [핸디코트 사진] 단차를 잡는 '퍼티(Putty)' 작업 : 첫 번째 고비퍼티는 손상된 면의 구멍이나 단차를 메워 평평하게 만드는 과정입니다. 저 역시 학원 시절 가장 어려워했던 부분이었습니다. 힘 조절이 안 되면 면이 깎여나가거나 반죽이 끊겨버리고, 너무 살살 하면 두껍게 발려 샌딩할 양만 늘어.. 2025. 12. 2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