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위키드포굿1 [위키드: 포 굿 후기] 1편보다 더 깊이 파고드는 우정과 상실의 이야기 그동안 이런저런 일들로 바빠서 블로그에 통 신경을 못 썼네요. 오랜만에 다시 글로 인사드립니다. 지난 포스팅에서 위키드 1편을 소개했는데요, 이번엔 2025년 11월 한국에서 전 세계 최초로 개봉한 완결편 위키드: 포 굿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존 추 감독이 다시 메가폰을 잡았고, 신시아 에리보(엘파바)와 아리아나 그란데(글린다), 조나단 베일리(피예로), 제프 골드브럼(오즈의 마법사)이 그대로 돌아왔어요. 서로 다른 운명을 택했던 엘파바와 글린다가 오즈를 둘러싼 거대한 음모 속에서 진정한 우정의 의미를 마주하는 이야기인데, 저는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더빙판으로 직접 보고 왔습니다. 스포 최대한 없이 써봤어요.더빙판으로 본 포굿, 그리고 특별한 무대인사저는 원어 감상을 선호하는 편인데, 이번엔 더빙판을 .. 2026. 7. 25. 이전 1 다음